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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유해 발굴사업

문재인 정부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1주년인 [2020년 가을]에 북한과 함께 안중근의사 유해발굴사업을 벌입니다.
안중근 의사는 순국전 "내가 죽은 뒤에 나의 뼈를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두었다가 우리 국권이 회복되거든 고국으로 반장해다오"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유언'을 지키기 위한 방안으로 문 대통령이 내놓은 것은 바로 남·북 공동 유해발굴사업입니다.
안중근 의사는 1909년 10월 16일 중국 하얼빈 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여순감옥으로 이감됐다가 다음해(1910년) 3월 26일 감옥에서 순국했다. 하지만 일본이 안중근 의사의 시신 인도를 거부함에 결국 일본은 안중근 의사의 시신을 여순감옥 내에 매장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지금까지 안중근 의사 매장과 관련된 정보나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어 안중근 의사의 정확한 매장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은 일본과 중국, 남·북의 협조가 필요한 사안이어서 2020년에 진행될 남·북공동 유해발굴사업 결과가 주목됩니다.

안중근 의사는 현재 효창공원 내 삼의사 묘역에 유해가 없는 묘역으로 조성돼 있습니다.